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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19

청하X그리즐리, 오늘 컬래버 신곡 '런' 음원+MV 공개.."특급케미 선사" [공식]

[OSEN=이소담 기자] 가수 청하와 그리즐리가 바로 오늘(22일) 협업 싱글을 선보이고 ‘특급 케미’를 선사한다.

청하와 그리즐리의 컬래버 프로젝트 신곡 '런(Run)'이 22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같은 시간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지에서는 신곡 '런'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약 1년 7개월만에 협업 소식을 알리며 일찍부터 팬들의 ‘핫’한 관심을 모아 온 청하, 그리즐리의 컬래버 싱글 '런'은 가요계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잡은 두 사람의 남다른 시너지를 확인케 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청하, 그리즐리의 컬래버 신곡 ‘런’은 끝자락에 놓인 무더위를 말끔히 씻어줄 시원한 신스팝 넘버로, 계절감에 걸 맞는 청량-세련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마치 해변을 드라이브 하는 듯한 자유로운 느낌과 함께 청하, 그리즐리의 트렌디한 보이스 컬러가 완벽 조화를 이루면서 다채로운 감각들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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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곡은 그리즐리와 함께 청하의 데뷔곡 '월화수목금토일', '너의 온도' 등을 작업했던 인디 아티스트 크래커를 비롯해 스테이튠, 821사운드 등 최고의 아티스트 및 스태프가 참여해 탄탄한 완성도를 다졌다.감각적인 영상미로 그려진 뮤직비디오는 크리에이티브 컨텐츠 제작 스튜디오 nvrmnd이 연출을 맡아 힘을 보탰다.

 

 

이번 신곡 발표를 앞두고 청하는 "데뷔 때부터 좋은 곡으로 인연을 맺었는데, 이렇게 또 한번 좋은 음악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런' 들으시면서 남은 여름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는 코멘트를 더하기도 했다.

프로듀서이자 가창자인 그리즐리 역시 "청하라는 아티스트와 또 한번 작업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서로 재미있게 작업한 곡인 만큼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전했다.

한편 청하는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Snapping'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면 K팝 신의 독보적인 여자 솔로주자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14년 첫 번째 싱글 ‘달세뇨 (D.S)’로 데뷔한 실력파 아티스트 그리즐리는 후 ‘미생’, ‘달라’, ‘불꽃놀이’, ‘bench’ 등 특유의 감성을 담은 곡들을 발표하며 마니아 팬층을 다져오고 있다. / besodam@osen.co.kr

August 15, 2019

[단독]그리즐리, '대세' 청하 손잡고 22일 컴백.."데뷔부터 인연"

[OSEN=최나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그리즐리(Girzzly)가 '대세' 가수 청하와 손잡고 가요계 컴백한다.

16일 OSEN 취재에 따르면 그리즐리와 청하가 콜라보한 음원 'RUN'이 오는 22일 발매된다.

그리즐리는 지난 8일 MBC 라디오프로그램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해 "어마어마한 가수와 함께 작업한 싱글 앨범이 곧 나온다"고 소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던 바.

해당 가수는 다름 아닌 요즘 '대세'라 불리며 여성 솔로가수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가수 청하임이 밝혀졌다.

관계자는 "그리즐리와 청하는, 청하의 데뷔 싱글 '월화수목금토일'의 작곡가와 가창자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그 후 '너의 온도'를 함께 작업해 청하의 팬들에게 그리즐리라는 이름은 익숙하다"라고 귀띔했다.

그렇기에 싱글앨범 'RUN'에 그리즐리와 청하의 어떤 특별한 감성이 묻어나올지 기대를 높인다. 이 노래는 여름 계절감을 살린  시원하고 리듬감이 돋보이는 신스팝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리즐리는 ‘미생’, ‘Bench', '달라' 등 본인만의 뚜렷한 감성을 담은 곡들을 발표하며 마니아 팬층을 넘어 대중 속으로 파고들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자신의 앨범뿐만 아니라 청하의 ‘월화수목금토일’, ‘너의 온도’, B1A4의 ‘아이처럼’ 등 타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폭넓은 음악적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그리즐리, OSEN DB

June 18, 2019

신인가수 도후, 새 싱글 ‘Tiny’ 19일 발표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신인가수 도후가 새 싱글 ‘Tiny’를 발표한다.

가수 도후는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대중들에게 데뷔 싱글 ‘SAVIOR’ 발매 후 호응을 얻고 있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공대생이라는 이력과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목소리를 통해 더욱 가치를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신곡 ‘Tiny’는 록 장르 기반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헤이즈, 카더가든, 로꼬, 그리즐리 등 많은 가수들의 곡작업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U-Turn이 편곡자로 참여해 도후의 음악적 역량을 깊이있게 보여주고 있다.

도후의 새 싱글 ‘Tiny’는 1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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